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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구 사장, 中企와의 ‘幸福同行’ 진두지휘현장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묻고 따지며 동반성장 실효성 점검
한윤승 기자  |  pgn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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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3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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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구 한국중부발전(주) 사장(가운데)이 발전기가자재 전문업체인 (주)해강AP를 방문,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오충섭 해강AP 회장(맨 오른쪽)이 품질과 관련해 설명을 하고 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중소기업 지원정책 현안을 직접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12일 박 사장은 보령시와 인근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찾아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는 등 이미 시행한 지원사업의 실질적 효과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방문한 중소기업 3곳은 보령과 예산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발전설비 제조회사로 중부발전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외동반진출협의회 및 상생협력사 Best100에 포함되어 있는 중소기업들이었다.

박형구 사장은 이날 현장 방문에 중부발전 동반성장업무 담당자들과 발전소 운영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토록 해 중소기업 경영자와 직원들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주고받도록 하는 등 중부발전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직접 살폈다.

현장을 둘러본 자리에서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덕분이라면서 중소기업 대표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더불어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중부발전이 동반성장 파트너로서 최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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