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협회, ‘사회공헌 실천의 날’ 개최
전기공사협회, ‘사회공헌 실천의 날’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8.11.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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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들 쌀과 연탄, 재능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8일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이 서울 금천구 드림홈스쿨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8일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이 서울 금천구 드림홈스쿨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이하 협회)는 8일 중앙회와 전국 20개 시도회가 일제히 사회공헌 캠페인 ‘전기공사 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에서 연탄 기부부터 쌀·성금 기탁, 김장 담그기, LED등기구 교체 등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협회 중앙회는 이날 강서구립 봉제산어르신복지센터와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점심을 배식하고 시설물 및 주변환경 정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식사 도움 활동을 펼쳤다. 중앙회는 오는 15일에는 강서구립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김장 담그기 및 각 세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서울남부회는 이날 금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독산 2동 주민센터를 찾아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류재선 중앙회 회장 및 임원들이 동참해 뜻을 보탰다.

류재선 협회 회장은 “전기공사기업들이 뛰어난 시공능력을 발휘해 전국 방방곳곳에 전력망을 연결했듯이 오늘 전하는 따뜻한 온정도 대한민국을 한층 더 밝히기를 기대한다”며 “1만7,000여 회원사와 직원들은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매년 전기공사 기업인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전기설비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등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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