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사랑의 김장을 나누다
원자력환경공단, 사랑의 김장을 나누다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8.12.0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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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200세대에 김장김치 전달
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4일 다문화시설인 경주시 양북면 자비원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4일 다문화시설인 경주시 양북면 자비원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하 공단)은 지난 4일 다문화시설인 경주시 양북면 자비원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차성수 이사장, 박삼희 자비원장, 지역 유관단체, 다문화 이주여성, 공단 청정누리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50여명은 김장김치 1,000포기를 정성껏 담가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200세대에 전달했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방폐장 주변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과 자비원은 매년 김장 나눔행사를 열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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