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 ‘사회적 협동조합’ 통해 사회적 가치 활성화
KINS, ‘사회적 협동조합’ 통해 사회적 가치 활성화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8.12.28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협동조합 발기인대회’ 개최…대전·세종지역 제품 및 서비스 유통 지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27일 대전 소셜캠퍼스 온에서 KINS, 한남대, 사회적경제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세물산협동조합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27일 대전 소셜캠퍼스 온에서 KINS, 한남대, 사회적경제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세물산협동조합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손재영/이하 KINS)이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대전·세종지역 사회적 가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KINS는 지난 27일 대전 소셜캠퍼스 온에서 KINS, 한남대, 사회적경제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세물산협동조합(이하 대세물산)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대세물산은 대전·세종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과 서비스 유통을 담당하게 될 유통전문 기업으로 지난 18일 체결된 ‘KINS-한남대-사회적경제연구원 삼자협약’을 근거로 설립됐다.

이날 발기인대표로 선출된 박영식 KINS 책임행정원은 “오늘 행사는 지역의 사회가치 실현 및 확산을 위해 공공부문-사회적경제분야-지역학계-사회복지-지역공동체 간 협업을 강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 모두 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사회적 가치 실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세물산은 법인 설립 및 사회적기업 인증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구매 판로개척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