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바닷가 쓰레기’ 수거…청정바다 만들기 앞장
한빛원전, ‘바닷가 쓰레기’ 수거…청정바다 만들기 앞장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8.12.2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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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역주민 7.610명 동원…해안가 생활폐기물 및 부유물 등 수거
한빛원전은 영광·고창 어촌계장협의회와 협의를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 7,619명을 동원해 해안가에 산재돼 있는 생활폐기물 및 부유물 등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한빛원전은 영광·고창 어촌계장협의회와 협의를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 7,619명을 동원해 해안가에 산재돼 있는 생활폐기물 및 부유물 등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이하 한빛원전)는 영광·고창 어촌계장협의회와 협의를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 7,619명을 동원해 해안가에 산재돼 있는 생활폐기물 및 부유물 등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쳐 바다를 살리고, 청정바다 이미지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해양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제고하는데 기여 했다.

해양생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창출사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깨끗한 바다를 찾는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뒀으며, 모아진 쓰레기는 폐기물 전문 처리업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별도 지원했다.

한빛원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바닷가 쓰레기 수거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관심과 신뢰를 구축하고, 지역과의 일체감 조성을 통한 지역공동체경영 확립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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