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술인협회, ‘2019년도 시무식’ 개최
전기기술인협회, ‘2019년도 시무식’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1.02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의 도약 위한 해, 새로운 각오로 업무에 매진할 것” 다짐
2일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전기기술인협회 임직원들이 구호 제창을 하며 새해 다짐을 하고 있다.
2일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전기기술인협회 임직원들이 구호 제창을 하며 새해 다짐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이하 협회)는 2019년도 기해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회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김선복 회장, 유태완 부회장, 김세동 부회장, 이혁재 상근부회장, 김동환 감사, 김종철 감사, 서울권 및 경기권역의 시·도회장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협회는 2019년을 협회 제2의 도약을 위한 해로 정하고, 대외적으로는 국회에 발의된 법안 통과 등 법제도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내부적으로는 업무혁신과 온라인업무 개선, 회원배가 운동 및 교육인프라 개선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특히 구호제창을 통해 직원 스스로 업무에 자긍심을 갖고, 상호 신뢰하고 단합해 회원서비스 개선 등 협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새해 다짐을 했다.

김선복 회장은 “직원과 회원은 분리해 존재할 수 없는 하나이며, 우리 모두가 협회가 주인”임을 강조하고 “협회에 대한 애정과 진정성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