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우체통에 희망과 상생을 담다”
“빨간 우체통에 희망과 상생을 담다”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1.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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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제20회 홍농읍 봉대산 해맞이 축제’ 개최
한빛원전은 지난 1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홍농읍 봉대산 해맞이 공원에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준성 영광군수, 홍농읍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축제’를 열었다.
한빛원전은 지난 1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홍농읍 봉대산 해맞이 공원에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준성 영광군수, 홍농읍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축제’를 열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이하 한빛원전)는 지난 1일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홍농읍 봉대산 해맞이 공원에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준성 영광군수, 홍농읍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홍농읍민과 한빛원전의 화합을 위한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무사안녕 기원제 및 시산제, 새해 소망엽서 보내기, 해맞이 20주년 기념 조형물 제막식, 신년대박 OX 퀴즈, 운수대통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봉대산 해맞이 축제 20주년을 맞아 홍농읍과 한빛원전이 서로 상생하고, 진정한 만남과 소통으로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희망과 상생의 우체통’ 조형물을 제작·설치했다.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한빛원전을 위해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과 지역소통의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성기환 해맞이축제추진위원장은 “한빛원전과 홍농읍 모두가 화합하고 상생하는 한해가 되자“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기념행사가 끝난 후 마련된 떡국나눔 행사에서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며 지역민과의 진심어린 소통의지를 보여줬다.

앞으로도 한빛원전은 봉대산 해맞이 행사가 지역주민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주민들이 신뢰하는 안전한 한빛원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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