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연구개발 투자우수 기관’ 선정
전기안전공사, ‘연구개발 투자우수 기관’ 선정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1.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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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원격감시장치 등 전기재해 예방 신기술 개발 공로 인정 ‘과기부장관 표창’ 수상
전기안전공사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 투자우수’ 유공 단체로 선정돼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왼쪽 2번째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연구원장)
전기안전공사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 투자우수’ 유공 단체로 선정돼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왼쪽 2번째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연구원장)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이하 공사)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 투자우수’ 유공 단체로 선정돼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공사는 정부의 투자 권고율(1.51%)을 상회하는 적극적인 투자(1.83%)로 연구개발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가산업안전 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사 연구원은 그동안 전기안전 스마트플랫폼 구축, 전기안전 IoT장치 개발 등 전기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은 물론 지속적인 연구투자를 통해 공공서비스 개선과 기술역량 선진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

또한 신재생설비 전기안전기술 개발, 전기화재 정밀감정을 위한 과학화 연구, 계측장비 개발 보급 등 전기안전 기술진단에 필요한 맞춤형 연구를 펼쳐왔다.

아울러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표준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무료기술 이전 추진, 민간과 공동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증대하는 일에도 기여해 왔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샘터 운영, 대학생 학점인정을 위한 공동연구 시행, 전기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이 대표적 사례다.

조성완 공사 사장은 “연구역량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안전 분야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ICT를 융합한 원격감시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를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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