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지역과 함께하는 노사 한마음축제’ 개최
한빛원전, ‘지역과 함께하는 노사 한마음축제’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4.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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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봉사, 지역먹거리장터,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지난 10일 ‘지역과 함께 하는 노사 한마음축제’에서 흥농중학교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하고 있다.
지난 10일 ‘지역과 함께 하는 노사 한마음축제’에서 흥농중학교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이하 한빛원전)는 지난 10일 지역과 함께하는 ‘노사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한빛원자력본부 노사 한마음축제’는 매년 사택 벚꽃맞이 직원 및 가족의 날 문화행사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도 사택종합복지관 광장 및 주변에서 지역주민, 직원가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지역과 함께하는 노사 한마음축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봉사, 홍농상가협회에서 운영한 지역먹거리장터, 지역학생과 직원동호회 등이 함께 하는 문화공연으로 이뤄졌다.

점심시간에는 한빛원전 자원봉사대와 홍농여성자원봉사대가 함께 사택 및 홍농지역 어르신,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청해 점심 급식봉사를 했으며, 오후에는 홍농상가협회에서 직접 판매하는 지역먹거리장터를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어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된 ‘지역과 함께 하는 한마음대축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광부군수, 도의원, 군의원, 홍농기관사회단체장 및 직원가족,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와인 및 먹거리를 즐기며 벚꽃의 정취를 만끽했다.

홍농지역 학생들의 색다른 무대 경험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된 ‘홍농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과 한빛원전 음악동호회 ‘모비딕’의 활기차고 즐거운 공연, 그리고 초대가수 ‘지원이’의 흥겨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앞으로도 한빛원전은 지역을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지난 10일 ‘지역과 함께하는 노사 한마음축제’에 참여한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왼쪽)과 김석봉 노조위원장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지난 10일 ‘지역과 함께하는 노사 한마음축제’에 참여한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왼쪽)과 김석봉 노조위원장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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