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사업비’ 전달
새울원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사업비’ 전달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5.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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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푸드뱅크마켓 통해 울주 중부권 약 280가구에 식품 및 생필품 지원
15일 한상길 새울원자력본부장(오른쪽)이 울주푸드뱅크마켓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 ‘다함께 행복한 울주 만들기’ 사업비를 전달하고 있다.
15일 한상길 새울원자력본부장(오른쪽)이 울주푸드뱅크마켓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 ‘다함께 행복한 울주 만들기’ 사업비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이하 새울원전)는 15일 언양읍 소재 울주푸드뱅크마켓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태관)에 ‘다함께 행복한 울주 만들기’ 사업비 3,000만원을 전달했다.

‘다함께 행복한 울주 만들기’ 사업은 울주군에 거주하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5개 품목 가량의 식품과 생필품을 선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새울원전이후원하고 울주푸드뱅크마켓이 시행한다.

작년 울주군 남부권(서생면, 온양읍)에서 시행된 이 사업은 올해는 범서읍, 청량읍, 웅촌면 등 중부권에 거주하는 이웃을 위해 시행돼 약 280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자는 직접 푸드뱅크마켓을 방문해 지원 물품을 수령할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이웃을 위해 직접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상길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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