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 국내 유일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자’ 선정
해줌, 국내 유일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자’ 선정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6.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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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까지 4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우수한 시공 품질, 체계적인 사후관리 인정
지난 19일 2019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된 7개사 대표들이 한국에너지공단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2019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된 7개사 대표들이 한국에너지공단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양광 전문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이 2019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돼 국내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해줌은 2015년 첫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된 후 2018년까지 4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프리미엄급 시공 품질’과 ‘체계적인 고객관리’에 따른 높은 고객만족도를 인정받아 2019년에도 태양광 대여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해줌은 매년 1만 가구가 넘는 곳에 태양광설비를 설치하며 노하우와 경험을 쌓았다. 이로 인해 해줌은 정부에서 제시하는 시공가이드를 준수하는 동시에 해줌 자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보다 더 안전하고, 체계적인 프리미엄 시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줌은 독자적인 IT 기술로 사후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태양광설비의 이상으로 인한 수익 손실을 방지키 위해 특허기술인 이상감지시스템을 통해 태양광설비를 실시간 진단하고, 진단 후 이상이 발견되면 본사 직영 A/S 전담팀을 통해 사후관리를 진행해 설치 후에도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권오현 해줌 대표는 “그동안 해줌의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들이 주변에 추천을 많이해준 덕분에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5년 연속 선정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해줌을 통해 대여사업에 참여코자 작년부터 대기하는 고객이 많아 물량이 조기 소진이 될 것으로 예상돼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태양광 대여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태양광 보급사업이다. 초기 설치비 없이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 후 절감된 전기료 일부를 대여료로 납부하는 제도로 정수기 렌탈과 같은 방식이다. 대여 기간 동안 태양광 모듈, 인버터의 무상 A/S가 가능해 사후관리도 확실하게 보장된다.
 
태양광 대여사업 신청은 해줌 사이트(www.haezoom.com) 또는 전화(02-889-9941)를 통해 가능하며, 사이트에서는 태양광을 설치한 후 절감되는 전기료 분석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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