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2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21일 발전재개
월성원전 2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21일 발전재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7.21 2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월성 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kW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21일 오후 4시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 2호기는 6월 16일부터 제18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해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기기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법정검사를 수행했다.

발전을 재개한 월성 2호기는 출력을 상승해 오는 22일 오후 6시경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