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추석연휴 안전 취약시기 대비 현장경영
서부발전, 추석연휴 안전 취약시기 대비 현장경영
  • 한윤승 기자
  • 승인 2019.09.11 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 취약설비 보강 및 비상대비체계 현장 안전점검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오른쪽 두 번쨰)이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추석연휴 안전취약시기 전력수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설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오른쪽 두 번쨰)이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추석연휴 안전취약시기 전력수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설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이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에 걸쳐 태안발전본부를 비롯해 평택발전본부, 서인천발전본부, 군산발전본부 등 산하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안전 취약시기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이번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행했던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특별현장점검에 이은 행보로 안전에 방점을 두어 추진됐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관리에 느슨해질 수 있는 추석연휴 안전 취약시기에 대비해 재차 이루어진 안전점검으로, 실무진의 1차적인 사전점검이 이루어진 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지난 7일 한반도 서해안으로 북상한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해 큰 피해 없이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태풍으로 인해 발전시설에 약해진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꼼꼼히 재차 확인하고 보강함으로써, 추석연휴 기간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안전 최우선의 CEO 경영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안전 관련 문화 정착과 시스템 혁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는 것은 물론, 협력사와의 협업체계 강화로 ‘안전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