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술인협회, ‘제58차 정기총회’ 개최
전기기술인협회, ‘제58차 정기총회’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0.02.22 0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선복 회장, “올해 대외적으로 협회 기반 다지기 위한 모든 활동에 적극 나설 것”
전기기술인협회는 20일 오전 11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협회 임원 및 시·도회장, 대의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제5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기기술인협회는 20일 오전 11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협회 임원 및 시·도회장, 대의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제5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이하 협회)는 20일 오전 11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협회 임원 및 시·도회장, 대의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제5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참여 인원의 안전을 고려해 행사를 최소화해 기념식은 생략하고, 정기총회의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처분(안) 승인의 건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교육관 건립(신축·매입·임차) 추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음성토지(교육원 부지) 매각 추진계획 승인의 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김선복 회장은 “작년에는 외형 확대뿐만 아니라 내실을 중시해 경영체계를 개선하고 법·제도 개선 등 전기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한해를 보냈다”며 “올해는 대외적으로 협회의 기반을 다지고 고착화하기 위해 교육 인프라 확대, 제도 개선, 기술 개발 및 전기인의 사회적 기여 활동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기인의 법·제도 개선과 혁신성장 지원을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협회가 전기인들의 성실 의무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 전력기술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표창, 서울특별시장 표창, 한국전력공사 사장 표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표창, 협회장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우수 시·도회로는 경상남도회(최우수), 충청북도회·경기도회·광주광역시전남도회(이상 우수)가 수상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지난 1963년 12월 14일 대한전기주임기술자협회로 출발해 1995년 말 전력기술관리법이 제정되면서 1996년 법정단체로 재창립했다. 2014년 7월 1일 협회 명칭을 변경해 본연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했으며, 현재 10만여 명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전기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성장하며 우리나라 전력산업계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