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노사, 포스트 코로나 선도, 경제활성화에 역량 집중
남동발전 노사, 포스트 코로나 선도, 경제활성화에 역량 집중
  • 한윤승 기자
  • 승인 2020.07.31 0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사합의 통해 성과급 중 일부 온누리상품권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유향열 한국남동발전(주) 사장과 장진호 한국남동발전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합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향열 한국남동발전(주) 사장과 장진호 한국남동발전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노사합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주)(사장 유향열)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자 직원 성과급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남동발전 노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에 곤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성과급 중 간부직원은 10%, 직원은 5%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그 동안 남동발전은 코로나 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일조했다.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처장급 이상 직원의 급여반납으로 코로나19 극복 재원마련과 더불어 ‘KOEN 경제활성화추진단’을 발족하여

예산조기집행,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책임 및 의무이행에 앞장섰다.

한국남동발전은‘KOEN 경제활성화추진단’을 통해 약 1조 1천억원 상당의 경제활성화 효과 및 약 8,000여명의 간접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했다고 분석하고,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선도기관으로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사회적책임 이행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