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LH공사와 ‘한국판 뉴딜 지원’ 첫 삽
전기안전公, LH공사와 ‘한국판 뉴딜 지원’ 첫 삽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0.09.08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기 안심건물(아파트) 인증제 등 국민 주거안전 확보 위한 협약 체결
지난 7일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오른쪽)와 권혁례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본부장이 ‘한국판 뉴딜 지원 등에 관한 공동 협력 약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일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오른쪽)와 권혁례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본부장이 ‘한국판 뉴딜 지원 등에 관한 공동 협력 약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가 ‘한국판 뉴딜’의 새 길을 닦기 위한 첫 삽을 들었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진주혁신도시 소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에서 전기안전공사 김권중 기술이사와 LH공사 권혁례 공공주택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판 뉴딜 지원 등에 관한 공동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판 뉴딜의 양대 축인 ‘그린뉴딜’ 분야에서 환경친화적 그린 리모델링 협력 사업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확보키 위해 이뤄졌으며,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전기 안심건물(아파트) 인증제도’ 시행 대상을 적극 확대해 나가는 한편, LH공사 전기관리자를 위한 사고사례 중심의 안전교육, 한국전기설비규정(KEC) 등 신규 법령 시행에 대비한 기술교류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양 기관의 이 같은 협력이 국민 주거환경과 생활 안전 확보는 물론 한국판 뉴딜의 좋은 성공모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