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에 ‘비료’ 지원
한울원전,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에 ‘비료’ 지원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1.04.16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전달식’ 개최…올해 3.8억 규모 유기질 및 복합비료 지원
한울원자력본부는 16일 북면농업협동조합 및 울진농업협동조합과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한울원자력본부는 16일 북면농업협동조합 및 울진농업협동조합과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이하 한울본부)는 16일 북면농업협동조합(조합장 어승수) 및 울진농업협동조합(조합장 임경수)과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지원사업’은 농가 소득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울본부가 주변지역 농가의 농작물 경작에 필요한 유기질 및 복합 비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북면, 죽변면 및 울진읍 거주 농업인에게 사업비 3.8억 원(북면 1.54억 원, 울진 및 죽변면 2.25억 원) 규모의 비료 총 47,000포(북면 약17,000포, 울진읍 및 죽변면 약 3만포)를 지원했고, 2018년 비료 지원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10억 원 규모의 비료 17만포를 지원했다.

한울본부가 지원하는 유기질비료 및 복합비료는 지력 향상 및 병충해에 강해 양질의 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주고, 노후화된 농지의 지력 증진 및 농가의 경제적 부담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류명석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