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1회용품 제로화’ 앞장
전력거래소, ‘1회용품 제로화’ 앞장
  • 발전산업신문
  • 승인 2021.08.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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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사용하지 않는 조직문화 정착 통해 탄소중립 실현 선도 
전력거래소는 환경오염·자원낭비 방지 목적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1회용 컵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컵 자동세척기를 설치했다.
전력거래소는 환경오염·자원낭비 방지 목적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1회용 컵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컵 자동세척기를 설치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1년 7월 26일 발령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국무총리 훈령/이하 실천지침) 이행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1회용품 사용 증가 추세 경감을 위해 ‘1회용품 줄이기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키 위한 행동에 나섰다.

세부 추진안에는 ▲개인컵(머그컵·텀블러) 살균세척기 설치를 통한 1회용 컵 사용 감축 ▲사내 카페에서 텀블러 활용 시 할인 ▲재활용제품 우선 구매 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통해 탄소중립 실현 선도 계획 등이 포함돼 있다.

전력거래소는 기존에 장려 수준에 그쳤던 실천지침 일부 조항이 의무화 및 법제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지침 이행 여부를 확인키 위해 연도별·부서별 1회용품 이용실적을 집계해 실효성 있는 추진안이 될 수 있도록 환류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 박인석 총무팀장은 “1회용품 소비문화 개선의 추가적인 소구점을 발굴키 위한 노력을 계속해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써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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