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지멘스에너지와 '수소·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산업부, 지멘스에너지와 '수소·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1.09.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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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차관, 지멘스에너지 부회장 접견..."한국 기업과 기술협력 강화, 한국 제품 활용 확대” 당부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은 9월 13일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지멘스에너지 요흔 아이크홀트(Jochen Eickholt) 부회장 일행을 접견하고, 수소·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은 9월 13일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지멘스에너지 요흔 아이크홀트(Jochen Eickholt) 부회장 일행을 접견하고, 수소·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은 9월 13일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지멘스에너지 요흔 아이크홀트(Jochen Eickholt) 부회장 일행을 접견하고, 수소·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2019년 12월 산업부와 독일 경제에너지부 간 ‘한-독 에너지파트너십’ 체결 이후 본격적인 탄소중립 정책 발표에 따른 에너지전환 분야의 양국 민·관 협력이 확대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번 면담에서 아이크홀트 부회장은 지멘스에너지의 수소·재생에너지 사업 비전을 소개하고 “향후 한국의 정부·민간부문 에너지전환 프로젝트에 지멘스에너지가 참여하길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박기영 차관은 지멘스에너지의 수소·재생에너지 사업과 ESS 조달 시 한국기업의 제품 활용 확대와 한국의 에너지혁신기업과 지멘스에너지 간 기술협력 강화를 당부하며 “지멘스에너지와의 파트너십 강화가 양국 산업의 동반성장 기회로 작용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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