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협력사와 함께하는 ESG경영 확산’ 팔 걷어
중부발전, ‘협력사와 함께하는 ESG경영 확산’ 팔 걷어
  • 한윤승 기자
  • 승인 2022.01.14 0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협력사 ESG 역량 강화, ESG 시대 견인할 脫탄소·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발굴·육성
중부발전은 협력사 ESG경영 전도사를 자임하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ESG경영 확산’이 동반성장의 핵심임을 전파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중부발전이 협력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ESG 역량강화 교육 장면.
중부발전은 협력사 ESG경영 전도사를 자임하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ESG경영 확산’이 동반성장의 핵심임을 전파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중부발전이 협력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ESG 역량강화 교육 장면.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이하 중부발전)은 협력사 ESG경영 전도사를 자임하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ESG경영 확산’이 동반성장의 핵심임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동반성장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장전략이며,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인 융복합식 발전과 네트워킹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협력사 ESG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로 의견을 청취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공급망 실사제도 강화에 대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지원’으로 협력사의 투명한 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ESG 공급망(Supply Chain) 관련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전문교육 후 시행한 수출 협력사 50개사 대상 ESG 역량진단에서는 28개사가 ‘ESG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해 높은 ESG경영 수준을 보였다. 

중부발전은 기존 협력사에 더해 팬데믹 이후 ESG 시대를 견인할 脫탄소, 디지털 분야 혁신 스타트업 발굴·육성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수상태양광 AI 수질 정화, 폐플라스틱 열분해 유화장치 등 분야에서 10개 팀을 선정하고 기업당 5,000만원씩 총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발전소 현장실증을 시행했으며, 우수제품에 대해서는 해외운영 발전소 테스트베드 실시 등 글로벌시장 진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이해관계자, 협력사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이 ESG경영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협력사 ESG 역량 내재화 및 확산을 위한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도 에너지 신기술, 안전, 신재생 등의 분야를 선도할 청년창업·벤처 모델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기업 생태계 전반에 ESG경영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60번길 21, 신영팰리스타워 10층 R1013호
  • 대표전화 : 031-707-201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