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제157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
원안위, ‘제157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2.05.16 1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핵연료가공사업(아라연구동) 허가안’ 등 3개 안전 심의·의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5월 13일 ‘제157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해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개 안건을 보고받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5월 13일 ‘제157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해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개 안건을 보고받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이하 원안위)는 지난 5월 13일 ‘제157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해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개 안건을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호 안건으로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했으며, 의결 결과는 국가재정법 제31조(예산요구서의 제출) 및 제66조(기금운용계획안의 수립)에 따라 5월 31일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될 예정이다. 원안위의 2023년 지출 규모는 일반회계 1,429억원, 원자력기금 1,152억원 등 총 2,581억원이다. 

제2호 안건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이 신청한 핵연료가공사업(아라연구동) 허가 신청서류가 원자력안전법 제36조에 따른 허가기준에 만족함을 확인하고, ‘KAERI 핵연료 가공사업(아라연구동) 허가(안)’을 의결했다.

이는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이 다목적 소형 연구로용 연료를 생산하고 소형 일체형 원자로(SMR)용 연료 개발을 연구키 위해 핵연료가공사업 허가를 신청(2018년 11월 5일)함에 따른 것으로 원안위는 향후 건설과정에서 허가한 사항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지 검사하는 등 운영 이전까지 종합적으로 안전성을 재확인할 계획이다.

제3호 안건은 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2021년 7월 9일) 시 부가된 조건 중 피동촉매형 수소재결합기(PAR) 실험 최종보고서 제출기한을 2022년 3월에서 2022년 6월까지 변경하는 것으로 안건 내용을 일부 수정해 ‘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 조건 변경(안)’을 수정의결했다.
 
아울러 원안위는 월성원전 부지 내 고농도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해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과 현안소통협의회를 통해 조사한 ‘월성원전(부지내) 삼중수소 제2차 조사 경과 및 향후계획’을 보고받았다.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60번길 21, 신영팰리스타워 10층 R1013호
  • 대표전화 : 031-707-201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