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관련 국장급 화상회의’ 개최
한-일,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관련 국장급 화상회의’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2.06.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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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과학적으로 안전하고, 국제법과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처분” 강조

한-일 양국 정부는 지난 6월 2일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처분 문제 관련 브리핑 등을 위한 국장급 화상회의를 가졌다. 

양측은 관련 부처의 참석 하에 일본 측의 오염수 처분 계획의 안전성과 환경영향평가 등에 대한 브리핑 및 질의응답을 실시하고, 해양배출 등에 대한 우리 측의 우려사항을 포함해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 측은 오염수가 객관적·과학적 관점에서 안전하고, 국제법과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처분되도록 일본 측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양국은 앞으로도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처분 문제와 관련해 양자 소통·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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