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公, 가스터빈 기술교류 위해 앞장
지역난방公, 가스터빈 기술교류 위해 앞장
  • 한윤승 기자
  • 승인 2024.04.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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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사, 중부발전 및 민간기업 등과 ‘가스터빈 기술교류 및 자재 공동사용’ 업무협약 체결
이경진 인천종합에너지본부장과 공병률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 소장, 이철하 고려아연 LNG복합발전소장, 박흔동 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장(왼쪽부터) 등이 가스터빈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경진 인천종합에너지본부장과 공병률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 소장, 이철하 고려아연 LNG복합발전소장, 박흔동 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장(왼쪽부터) 등이 가스터빈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가 공공기관·민간사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플랜트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추진한다.

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지사장 박흔동)는 지난달 28일 양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이경진 인천종합에너지본부장, 공병률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 소장, 이철하 고려아연 LNG복합발전소 소장과 가스터빈 기술 교류 및 자재 공동사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지보수 및 운영 분야 정기 기술 교류, △자재 공동사용 등 긴급 정비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강화가 주요 내용이다. 

기존에는 가스터빈의 경우 외산 자재가 많고 납기도 길어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동일 기종 가스터빈을 운영하는 4개 사가 공동으로 자재를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설비 문제 발생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게 되었다.

박흔동 지녁난방공사 양산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스터빈 운영의 각 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위급 시 자재 공유를 통한 신속한 유지보수가 가능하게 되어 플랜트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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