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 2호기, ‘정상운전 출력’ 도달
신월성 2호기, ‘정상운전 출력’ 도달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4.06.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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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오후 1시 34분경 발전재개, 10일 오전 10시 40분 정상운전 출력 도달
신월성원전 2호기(왼쪽) 전경.
신월성원전 2호기(왼쪽) 전경.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이하 월성본부)는 “지난 5월 18일 발전정지됐던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고장 원인분석과 정비를 마치고 6월 8일 오후 1시 34분경에 발전을 재개해 10일 오전 10시 40분에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월성본부에 따르면 신월성 2호기는 원자로 정지의 원인이 된 원자로냉각재펌프 고장 전동기를 건전한 전동기로 교체했으며, 고장 전동기의 고장원인을 분석해 동일사례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후속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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