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협회, ‘제35차 전력정책포럼’ 개최
전기협회, ‘제35차 전력정책포럼’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4.06.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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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발전소 기술동향 공유 및 활성화 방안 모색 
대한전기협회는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6월 20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가상발전소(VPP) 기술동향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35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전기협회는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6월 20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가상발전소(VPP) 기술동향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35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전기협회는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6월 20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가상발전소(VPP) 기술동향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35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신산업(한석만 에너지공단 에너지신산업팀장) ▲전력시장 개편과 가상발전소 활용(김형철 전력거래소 책임연구원) ▲가성발전소 운영기술과 고도화 방향(변길성 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 ▲VPP 사업화 모델 및 이슈(박창민 그리드위즈 전무)를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한석만 팀장은 발표를 통해 분산에너지 및 분산시스템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내용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에너지저장장치 사업모델과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김형철 책임연구원은 발표를 통해 전력시장 개편 추진배경과 전력시장 개편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가상발전소 활용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변길성 책임연구원은 발표를 통해 가상발전소의 개념과 특징, 정부 에너지 전환 계획과 가상발전소 정책,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대해 설명하고, 가상발전소 활성화 방안으로 정부 차원의 가상발전소 관련 시장제도 개선과 사업자 차원의 가상발전소 운영기술 고도화 및 사업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창민 전무는 발표를 통해 가상발전소 사업화 모델을 소개하고, 가상발전소 사업화를 위한 현안으로 분산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적기적소의 제도·시장 마련과 특별법 기반의 분산에너지 투자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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