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기업종합
남부발전, ‘품질분임조 지도사’ 20명 배출품질분임조 지도사 양성과정 참가자 전원 자격 취득
박재구 기자  |  pgnkorea@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2  21:0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남부발전은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품질분임조 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20명의 품질분임조 지도사를 추가 배출했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이하 남부발전)이 발전사업 품질개선을 위한 지도사를 추가 배출하며 품질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최근 품질·표준 분야 전문교육기관인 한국표준협회의 품질분임조 지도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20명 전원이 ‘품질분임조 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는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민간 전문자격인 ‘품질분임조 지도사’는 사내 소규모 품질개선 활동의 선봉인 품질분임조의 효과적인 개선활동을 지도·조언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남부발전은 앞서 2017년 발전업계 최초로 품질분임조 지도사 21명을 배출한 바 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품질분임조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의 현장 배치로 설비신뢰성 확보는 물론 생산성의 향상도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 품질리더기업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2017년 품질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품질대상(대통령상) 수상,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금상 포함 대통령상 12개 수상 등 품질경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박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416  | 발행인 : 박해성 | 편집인 : 박재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Copyright © 2013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