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의원, ‘한전 부산울산지역본부’ 방문

“안전사고 방지, 불법 하도급 철저한 관리감독” 당부

2018-02-28     박재구 기자

김종훈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기벤처기업위원회)은 28일 오전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를 방문해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방지와 불법 하도급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당부했다.

또한 한전과 건설노동조합 부산울산지부와의 간담회를 주선하고, 송배전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포함한 고용안정 대책을 주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조는 2만2900V 고압전기가 흐르는 현장에서 일하는 전기원노동자들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주문하고, 단가·총가공사의 불법 하도급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