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협회, 오는 22일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 개최
전기협회, 오는 22일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 개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8.11.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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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기술기준 및 KEC 제·개정(안) 발표, 전기·발전 분야 주제발표 및 의견수렴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종갑/이하 협회)는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3회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산·학·연 전력산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세미나는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 Korea Electro-technical Code) 제·개정을 위해 그동안 전기협회에서 조사·연구한 내용들이 소개되며, 이와 함께 전력산업계 실무관계자 간의 다양한 의견교환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유수 본부장이 전력산업계 공통 이슈로 떠오른 ‘에너지전환과 전력산업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전기분야와 발전분야로 나눠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전기분야에서는 ‘LVDC 배전선로 기준 신설 및 저압전로의 절연저항 개정 사항 등 2019년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KEC 주요 제·개정(안)’을 비롯한 7개의 주제발표가, 발전분야에서는 ‘내진설계 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고시·공고(안)’ 등 9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세미나 참가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온라인(http://kec.kea.kr) 및 E-mail(kec@kea.kr) 또는 FAX(02-2223-3719)로 신청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기술기준처(02-2223-36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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