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수주전’ 힘 보태
한전원자력연료,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수주전’ 힘 보태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9.06.07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카자흐스탄 간 고위급 회의’ 참석…신규원전 발주사와 협력방안 논의
지난 3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수주를 위한 한국-카자흐스탄 간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왼쪽 3번째)이 카자톰프롬社 바울잔 이브라예브 부사장(왼쪽 4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3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수주를 위한 한국-카자흐스탄 간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왼쪽 3번째)이 카자톰프롬社 바울잔 이브라예브 부사장(왼쪽 4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지난 3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두산중공업 등 국내원자력기업들과 공동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신규원전 수주를 위한 ‘한국-카자흐스탄 간 고위급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신규원전 수주를 위한 고위급 협력 협의 및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와 한국원전 유관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회의가 향후 양사 간 협력의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전원자력연료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연료가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또 한 번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측은 오는 11일에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부회장을 비롯한 카자흐스탄 관계자 5명이 회사를 방문해 원자력연료 제조시설을 견학하고, 원자력연료분야의 협력방안 등에 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