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숙 사장 “성과 있는 곳에 보상 따르게 하겠다”
김병숙 사장 “성과 있는 곳에 보상 따르게 하겠다”
  • 한윤승 기자
  • 승인 2019.08.27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내직원 혁신활동 성과에 승진은 물론, 38명에 보상금으로 화답
종합성과보상 창안상 등 수여…지속적 개선활동 일상화 독려 차원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19년도 종합성과보상 창안상 및 보상금 수여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19년도 종합성과보상 창안상 및 보상금 수여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주)(사장 김병숙)은 27일 충남 태안 소재 본사에서 ‘2019년도 종합성과보상 창안상 및 보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는 개선과제 15건을 대상으로 7건의 창안상을 포상하는 한편, 총 38명에게 약 1,700여만원의 성과보상금을 지급했다.

창안상의 경우 성과보상금 외에 승진가점이 별도로 부여된다.

올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개선과제는 ▲가스터빈 연료전환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태안 IGCC 기동비용 절감으로, 연료전환 관련 제어 컨셉과 공정 개선을 통해 IGCC의 연료전환에 소요되는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 연간 약 5억 5,000만원의 유형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550만원의 성과보상금이 지급됐다.

김병숙 사장은 수여식에서 “성과가 있는 곳에 반드시 보상이 따르게 할 것이다”며 “지속적인 성과보상을 통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혁신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회사수익을 창출함은 물론, 기술발전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이를 다시 성과보상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보상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종합성과보상제도를 처음 도입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총 271건의 개선과제에 대해 약 4억 600여만 원의 성과보상금을 지급했으며, 총 40건의 창안상을 포상한 바 있다.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60번길 21, 신영팰리스타워 10층 R1013호
  • 대표전화 : 031-707-201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