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코로나19’ 피해지원 특별장학금 전달
두산연강재단, ‘코로나19’ 피해지원 특별장학금 전달
  • 박재구 기자
  • 승인 2020.03.27 0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시·경북지역 중·고교생 300명에게 총 3억 지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코로나19’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와 경북지역의 중·고교생들에게 특별장학금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대구시∙경상북도 교육청을 통해 30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수해, 태풍 등 자연재해를 비롯한 재난을 입은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50명의 학생들에게 총 8억5,000만원의 특별재해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번 사태로 다른 지역에 비해 더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지역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 법인명 : 발전산업신문
  • 제호 : 발전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6
  • 등록일 : 2013-01-10
  • 발행일 : 2013-01-10
  • 발행인 : 박재구
  • 편집인 : 박재구
  • 충청지사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80 동부APT상가 208호
  • 발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