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박성철 한전KDN 신임 사장 취임핵심기술력 확보와 신재생·ICT 융합사업 확장 방점
김진철 기자  |  pgnkorea@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4  10:4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성철 한전KDN 신임 사장이 13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박성철 한전KDN(주) 신임 사장이 13일 한전KDN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박 신임 사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른 대처를 위해 관련 핵심기술력을 확보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는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역할과 책임에 충실한 공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지역사회발전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뿐만 아니라 그는 공기업에 걸맞은 품성과 행동을 임직원에게 주문하는 한편 권위주의와 의건, 형식을 타파하고 소통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신임 사장은 한전에 입사한 뒤 33년간 전력산업에 종사한 전문가로 한전에서 성남지사장, 신성장동력본부장,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기사제휴 = 에너지타임즈>
 

[관련기사]

김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416  | 발행인 : 박해성 | 편집인 : 박재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Copyright © 2013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