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력
한전, ‘스마트오피스’ 구축…4차 산업혁명 선도IoT, 모바일 등 최신 ICT 적용…일하는 방식 혁신 및 업무효율 향상
박재구 기자  |  pgnkorea@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2  21:0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9일 서울 서울지역본부 강북성북지사에서 열린 ‘에너지절약형 스마트오피스’ 개소식에 참석한 김동섭 한전 신성장기술본부장(첫째 줄 오른쪽 5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사장직무대행 김시호/이하 한전)는 지난 9일 한전 서울지역본부 강북성북지사에 ‘에너지절약형 스마트오피스’를 시범 구축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첨단 ICT 기술과 한전 에너지관리시스템(K-BEMS, KEPCO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을 접목한 ‘에너지절약형 스마트오피스’ 구축사업은 사무실 에너지관리가 가능한 신개념의 스마트오피스 모델을 확보하는데 있다.

스마트오피스 융합 모델은 IoT 기술을 통해 미사용중인 사무실내 OA 기기 및 조명을 제어해 전력소비를 줄이고 태양광 재생에너지를 스마트오피스용 OA기기 전원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재택근무 등 원격업무가 가능토록 OA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이 출장 등 이동시에도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김동섭 한전 신성장기술본부장은 “이번에 구축한 스마트오피스는 그동안 한전에서 개발한 에너지관리 특화기술과 스마트오피스 구축기술이 융합한 모델”이라며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관련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54, 동아빌딩 511호 | 대표전화 : 070)4147-4142 | 팩스 : 070)4147-414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416  | 발행인 : 박해성 | 편집인 : 박재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구
Copyright © 2013 발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gnkorea@gmail.com